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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남해안 관광 활성화 사업 운영업체 선정

입력 2011-12-12 11:04:12 수정 2011-12-12 1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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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가 전남/경남/부산 남해안 3개 시/도 관광협의회에서 주최하는 목포, 진도권 남해안 관광 활성화 사업 ‘초요기를 올려라!’ 운영업체로 선정됐다.

이에 모두투어는 강진과 진도를 돌아보는 단독상품을 개발해 출시하고 오는 12월 16일부터 2012년 2월 28일까지 운영하게 됐다.

여행상품은 1박 2일 코스로 총 14회에 걸쳐 진행된다.

전남/경남/부산 남해안 3개 시/도 관광협의회의 지원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목포와 진도 일원의 체험 및 관광을 즐길 수 있어 겨울방학을 앞둔 가족단위 여행객들에게 좋은 상품이다.

숙소는 올해 7월 개관한 진도군 유스호스텔로 모든 객실이 바다전망으로 구성돼 객실 내에서 일출을 볼 수 있다는 점이 관광객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주요 일정으로는 첫째 날,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혼이 서린 유달산을 견학하고, 진도 울돌목에서 거북배에 승선하여 명랑해전 승전체험과 남도민요 배우기 체험을 하게 된다.

둘째 날, 남도의 농촌체험마을인 강진 청자골 달마지 체험마을을 방문하여 새송이버섯 및 잿콩나물 재배 체험을 하고 도롱테 굴리기 등 놀이문화와 농촌체험을 함께 경험할 수 있다.

모두투어 국내사업부 김택찬 과장은 “체험여행이 인기인 요즘, 모두투어와 함께 이순신 장군의 업적을 가슴에 새겨보고, 남도의 문화를 느끼며 가족단위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의미 있는 여행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남해안 관광활성화 사업인 ‘초요기를 올려라’는 전라남도청이 주관하는 향토자원을 활용한 녹색관광프로그램이다.

이순신 장군의 유적지를 탐방하며 충무공의 업적을 되새기고, 남도의 문화를 즐기고 배움으로써 남해안의 관광자원을 활성화 시키고자 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문의: 02)728-8700

사진출처: 진도군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손은경 기자(sek@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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