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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나는야 기부천사‘ 아이들 수호천사 되다

입력 2011-12-13 14:48:09 수정 2011-12-13 14:4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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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이 아이들을 지키는 수호천사가 됐다. 고객과 함께 모은 기부금 5천470만원을 국제아동권리기관 ‘세이브더칠드런’에 전달, 다문화가정의 아동을 지원하는 사업에 쓰기로 한 것.

지난 12일 오후, 마포구 토정로에 위치한 ‘세이브더칠드런’ 본사에서 개최한 기부식에는 롯데면세점 고객 대표, 롯데면세점 최영수 대표이사, 세이브더칠드런 김노보 회장, 화장품 브랜드 키엘에서 참석했다.

전달한 기부금은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다문화 가정 유아들을 위한 이중언어교사 양성 및 파견, 이중언어지원 교구재 연구개발과 지원 등 다문화 아동지원사업에 사용된다.

롯데면세점은 올해 3월부터 <나는야 기부천사>라는 슬로건 하에 ‘패밀리 구매왕’, ‘포인트 페이백’, ‘우리부부는 기부천사’, ‘착한 키엘’, ‘어린이용품 구매’ 등 다양한 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해 고객과 함께 기부금을 조성했다.

롯데면세점 김연탁 인터넷점장은 “롯데면세점은 작은 포인트를 통해 부담 없이 기부에 참여할 수 있게 유도함으로써 고객들 사이에 기부문화가 확산되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다문화가정 아동들이 한국 사회의 구성원으로 성장하고 적응할 수 있도록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한지현 기자 (h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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