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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관광개발, 간절곶에서 새해 맞이하세요

입력 2011-12-14 09:08:22 수정 2011-12-14 0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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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관광개발은 오는 31일 ‘간절곶 신년 해돋이 특별열차’를 무박 2일 일정으로 운행한다.
이번 특별열차는 임진년 첫 일출을 동북아시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간절곶’에서 맞이하고 ‘2012년 임진년 간절곶 해맞이 축제’의 이벤트와 공연을 즐긴 뒤, 경주 불국사와 천마총을 관광하고 돌아오는 일정으로 구성된 상품이다.

오는 31일 22시 40분경 서울역 출발, 2012년 1일 4시 50분경 남창역에 도착한다. 통행이 제한되는 일반 차량과 달리 경찰의 에스코트를 받는 연계버스를 통해 간절곶 축제장으로 곧바로 향할 수 있다.

“간절곶에 해가 떠야 한반도에 아침이 온다”는 울산광역시 울주군 간절곶 일대는 매년 초 일출을 보기위해 10만여명의 관광객이 몰리는 인기 일출 명소이다.

이곳에서 누구보다 먼저 새해의 일출을 감상하면서 신년 소원을 담은 풍선을 날리며 새해 각오를 다져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특히 울산 MBC TV 생방송과 함께 진행되는 2012년 임진년 간절곶 해맞이 축제는 60년만에 찾아오는 흑룡의 해를 기념하는 흑룡상 제막식을 비롯해 유명가수의 초청공연과 세상에서 가장 큰 소망우체통에 엽서 보내기 행사, 새해 아침의 행운을 나눌 수 있는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가 마련돼 있어 새해 첫날의 기분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축하행사를 마친 뒤에는 천 년의 얼이 숨 쉬는 경주로 이동하여 본격적인 관광을 시작한다.
먼저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경주의 대표 문화재이자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불국사로 향한다.

공학적이면서도 아름다운 백운교와 청운교를 지나 섬세한 멋이 돋보이는 다보탑과 석가탑을 관람하면서 불국사 곳곳에 배어있는 신라문화를 느낄 수 있다. 이후 천마총에 들러 1만 1500여점의 각종 유물이 출토된 고분 내부도 감상해본다.

코레일관광개발의 방태원 대표이사는 “간절곶은 가장 먼저 새해를 맞이할 수 있는 일출명소로 여행객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밝히며, “간절곶 일출과 경주의 신라문화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이번 여행으로 특별한 임진년을 시작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1544-7755

사진제공: 울산시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손은경 기자(sek@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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