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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가게 남자들, 여성의 마음을 사로잡다!! 리얼 꽃미남룩

입력 2011-12-14 14:36:54 수정 2011-12-14 14:3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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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와 개성으로 무장한 꽃미남들과 그들에 둘러싸인 여주인공이 라면가게를 함께 운영하며 펼치는 좌충우돌 로맨스를 담은 ‘꽃미남 라면가게’가 연일 화제를 모으며 지상파 드라마 못지않은 인기를 얻고 있다.

서로 다른 매력으로 여주인공 이청아에게 어필하는 라면가게 두 매력남 정일우와 이기우의 스타일을 분석해 보자.

▲ 촬영장을 런웨이로~ 최고의 패션 아이콘


능청스럽고 까칠한 황태자 ‘차치수’ 역을 완벽히 소화하고 있는 정일우는 스타일리시한 정장부터 수트보다 더 시크한 유니폼 패션까지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다.

깃을 세운 코트에 비비드한 레드 패딩 베스트를 같이 매치하여 의외의 포인트를 주어 유쾌한 패션을 보여준다.

패딩 베스트는 젊은 이미지를 강조하고 톤 다운된 그레이 재킷으로 안정감을 준다.

깃을 세운 그레이 재킷과 레드 패딩 베스트 모두 A.P.C의 제품으로 스타일 변신에 도전하고 싶다면 정일우 룩을 참고해보자.

▲ 블링 블링 황태자는 유니폼도 다르다


똑같은 유니폼도 정일우만의 포인트를 놓치지 않았다. 핑크 파스텔 컬러에 잘 어울리는 하늘색 셔츠를 레이어드 하여,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톤온톤 코디를 잘 보여 준다.

특히 셔츠의 깃 테두리 부분이 레드 컬러로 포인트 되어 있어, 유니폼 마저도 그만의 패셔너블한 룩으로 완성 시켰다.

셔츠는 빈폴과 영국의 디자이너이자 루이비통의 디렉터인 킴 존스와 콜라보레이션 한 것으로 클래식 룩의 포인트가 될 뿐 아니라 캐주얼 룩에도 잘 어울린다.

▲ 포근한 매력으로 어필하는 키다리 아저씨


이기우는 ‘꽃미남 라면가게’를 통해 지금까지 보여주었던 젠틀한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엉뚱한 캐릭터로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

극 초반 엉뚱하고 둔한 귀차니즘 셰프에서 최근 깔끔한 의상으로 전문 요리사 포스를 풍기고 있다.

이기우는 193cm의 키를 내세워 자연스러운 듯 멋스러운 모델 포스를 보여 주는 룩을 주로 선보이고 있다.

추운 겨울 밤 사랑하는 이와의 데이트에서 그가 제안한 의상은 비비드한 컬러의 패딩 점퍼이다.

무심한 듯 시크하게 걸친 패딩 점퍼는 어깨 부분은 블랙 컬러, 몸 판은 밝은 그린 컬러로 배색 되어 전체적으로 밝으면서도 극중의 푸근한 키다리 아저씨 같은 면모 또한 보여준다.

패딩 점퍼는 컨버스 제품으로 남자들이 다소 부담스러워 할 수 있는 밝은 그린 컬러지만 어깨 부분, 소매 패치워크, 포켓 뚜껑 등의 디테일을 블랙으로 되어 누구나 잘 소화할 수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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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2-14 14:36:54 수정 2011-12-14 14:3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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