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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여성들의 파우치 속에는 무엇이?

입력 2011-12-15 17:43:35 수정 2011-12-15 17:4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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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송년회, 동창회 등 연말 모임을 앞두고 한층 돋보이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메이크업과 의상준비에 신경 쓰고 있다면, 등장할 때의 완벽한 모습을 마지막까지 유지시켜 줄 파우치 속 비장의 아이템까지 꼼꼼히 챙겼는지 확인하자.

연말의 모임은 오랜만에 보는 반가움과 화려하고 들뜬 분위기로 인해 여느 때보다 만남의 시간이 길게 이어지기 마련. 자칫 방심하다가는 유분이 번들거리고 술, 담배냄새가 얼룩진 좋지 못한 향기로 이미지를 망가뜨릴 수 있다.

파티용 작은 가방에 휴대하기 편리하면서 마지막까지 센스 있는 여성으로 남게 해줄 파우치 속 뷰티 아이템에 주목해보자.

▲ 뷰티 시크릿, 여성 청결 미스트

매달 찾아오는 여성들의 생리일은 찝찝한 냄새 때문에 민감하면서도 스트레스를 받는 시기다. 특히 모임 스케줄이 가득한 연말에 생리일이 겹치게 되면 생리통뿐 아니라 특유의 비릿한 냄새가 신경 쓰여 더욱 예민해질 수 있다.

간혹 냄새를 감추기 위해 향수를 뿌리는 여성들도 있지만, 이는 오히려 생리냄새와 향수냄새가 섞여 역효과를 일으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민감한 그날, 찝찝한 냄새 걱정 없이 밤 늦은 시간까지 모임을 즐기게 도와줄 여성 전용 청결 미스트에 주목해보자.


쏘내추럴 ‘더퓨어 세니타이징 매직 데오 미스트’는 뿌리는 즉시 찝찝한 냄새를 유발하는 입자와 결합해 우수한 소취 효과를 주는 여성 청결 미스트다.

적혈구 속 철분의 비릿한 냄새를 잡아주는 녹차수가 83% 함유돼 생리 시 불쾌한 냄새를 없애주고, 로즈마리 성분과 유칼립투스 추출물이 은은한 향취를 부여하여 아로마테라피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또한 스프레이 타입이라 세균 오염의 우려 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외출 시에도 휴대가 간편해 언제 어디서든 불쾌한 냄새를 없애고 자신감을 찾도록 도와준다.

▲ 뿌리는 기름종이로 오랜 시간 보송보송하게

아침에 화장을 보송보송하게 하고 나와도 오후만 되면 번들거리는 얼굴 때문에 누구나 한번쯤은 기름종이를 사용해봤을 것이다.

기름종이는 샘솟는 피지를 잡아주는 여성들의 파우치 속 단골 아이템이지만 아무데서나 사용하기엔 남들의 시선이 부담스러울 수 있다. 그렇다고 번들거리는 얼굴을 그냥 내버려 둘 수는 없는 법.

이럴 땐 피부 진정효과와 더불어 유분을 잡아주고, 메이크업 고정 기능까지 있는 일명 뿌리는 기름종이 미스트로 고민을 해결하자. 어디서든 도도하게 뿌려주기만 하면 되니 장소나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어 무척 간편하다.


쏘내추럴 ‘이지 투 스케터 오일 제로 미스트’는 피지흡착 파우더가 함유돼 있어 피지를 빠르게 잡고, 모공 속 노폐물을 흡착하여 깔끔하고 보송보송한 피부결로 유지시켜주는 제품이다.

라임 추출물이 피지 제거는 물론 지성 피부와 노화된 피부에 활력을 부여해주며, 알개이 추출물이 피부 보호막을 형성해 피부결 정돈 및 피부 보호에 도움을 준다.

뿌리는 미스트 타입이라 아침 화장 후 가볍게 뿌려주면 메이크업을 고정하여 오랫동안 메이크업 수정을 하지 않아도 깔끔한 피부로 연출되고, 언제 어디서나 메이크업이 지워질 염려 없이 간편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 손의 온기로 녹여 티 안나게 바르는 솔리드 퍼퓸

개성으로 승부하는 시대인 만큼 자신만의 향수로 이미지를 구축하려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누구나 한가지쯤은 자신이 추구하는 향수가 있다.

예전에는 액체 향수가 일반적이었다면, 요즘에는 가방 안에 넣어 가지고 다녀도 샐 염려가 없는 ‘고체 향수’가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피부에 살살 문지르기만 하면 은은한 향기가 오랫동안 지속되기 때문에 파우치 속 뷰티 아이템으로도 손색없는 고체향수에 주목해 보자.


쏘내추럴 ‘더퓨어 시크릿 터치 퍼퓸 밤’은 뿌리는 타입이 아닌 바르는 타입의 고체 향수로, 크기가 작고 깨지고 샐 걱정이 없어 휴대가 간편하며 원하는 부위에 찍어 바를 수 있는 제품이다.

향의 농도를 자신이 직접 조절할 수 있어 농도 조절이 힘든 뿌리는 향수보다 거부감 없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휴대가 간편해 향의 지속력을 높여주기 위해 필요할 때마다 수시로 바를 수 있다.

신선하고 상큼한 향의 베르가못향, 여성스러움과 우아함을 뽐내는 로즈향, 사랑을 부르는 강렬한 유혹의 로맨틱한 일랑일랑향 3종류로 자신의 취향에 맞는 향을 고를 수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으뜸 기자(ced@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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