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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토 시대, ‘캠핑용품’ 인기 급상승

입력 2012-05-07 11:14:22 수정 2012-05-07 11: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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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근무제에 이어 올해 주 5일 수업까지 시행되면서 캠핑 문화가 확산되고 관련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인터파크에 따르면 지난 해 본격적인 나들이가 시작되는 5월부터 7월까지 텐트, 코펠 등 캠핑용품 매출이 전년 대비 50%가량 증가했으며, 매년 캠핑 시장이 급성장하는 추세로 볼 때 올해는 그 상승폭이 더 클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인터파크는 오는 5월 7일부터 20일까지 캠핑 예약 판매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캠프라인, 아웃웰, 콜맨 등 아웃도어 전문 브랜드의 다양한 캠핑용품을 직매입 및 패키지 구성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며 브랜드별 구매금액에 따라 캠핑체어, 매트, 아웃도어자켓 등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하는 것. 인터파크 검색창에 ‘캠핑용품’을 입력하면 해당 이벤트 페이지에 바로 접속할 수 있다.

이지현 인터파크 레저사업부 팀장은 “캠핑족들이 급증하면서 텐트, 침낭, 코펠 등 주로 등산용품과 겹쳤던 캠핑용품들이 전문화돼 상품 가짓수와 매출이 폭발적으로 늘었다”며 “인패키지 상품을 비롯해 가격대별 사은품을 활용하면 더욱 저렴하게 캠핑용품을 갖출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이승연 기자 (l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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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5-07 11:14:22 수정 2012-05-07 11: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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