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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엄 서울힐튼, 신들의 만찬 ‘필리핀 요리’ 선사

입력 2012-05-21 11:04:42 수정 2012-05-21 1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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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엄 서울힐튼 뷔페식당 오랑제리에서 필리핀 전통 요리를 맛 볼 수 있는 기회를 선보인다. 필리핀 최대의 방송사 ABS-CBN이 독점적으로 운영하는 고급 레스토랑 ‘9501’의 총주방장 미르나 세기스문도(Myrna Dizon Segismundo)를 초청하여 ‘필리핀 음식 축제’를 진행하는 것.


중국, 말레이시아, 스페인, 미국 등 동서양의 음식 문화가 융합된 필리핀 전통요리는 전 세계 미식가의 까다로운 식성을 사로잡은 것으로 유명하다.

돼지고기를 졸인 ‘훔바’, 소꼬리와 도가니를 잘 우려낸 뒤 땅콩소스와 함께 곁들이는 ‘비프 카레카레’, 쇠고기와 감자 당근 피망 칠리 치즈 마늘 등을 넣어 맛을 낸 ‘칼데레타’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기회.

점심 뷔페는 성인 기준 6만원(어린이 3만 6천원), 디너는 성인 6만5천원(어린이 3만 9천원)에 이용 가능하다.

일시 6월 9일(토)부터 23일(토)까지
문의 오랑제리 02-317-3143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태홍 기자(yt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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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5-21 11:04:42 수정 2012-05-21 1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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