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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16세 연하 예비신부와 12일 비공개 결혼식

입력 2016-12-02 14:18:15 수정 2016-12-02 14: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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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신성우가 오는 12일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부는 16세 연하 일반인 여성으로 신성우와 4년간 교제했다.

신성우의 소속사 만파식적엔터테인먼트는 2일 오전 "신성우 씨가 12월 12일 월요일 오후7시 쉐라톤 그랜드워커힐 비스타홀에서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결혼식은 얼굴이 알려지지 않은 예비신부와 양가 친지들을 배려해 비공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신성우는 1992년 1집 앨범 '내일을 향해'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가수 활동 외에 드라마, 뮤지컬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도 활동 중이다.

김정은 키즈맘 기자 jekim@hankyung.com
입력 2016-12-02 14:18:15 수정 2016-12-02 14: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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