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Total News

괜찮은 산후조리원 어디 없나요?

입력 2017-05-03 16:12:00 수정 2017-05-03 16:12:00
  • 프린트
  • 글자 확대
  • 글자 축소
출산을 앞둔 임신부는 이것저것 준비해야 할 것이 많다. 특히 산후조리는 출산 후 허약해진 산모의 건강 상태를 임신 전과 같은 상태로 회복시키며, 여성의 평생건강을 좌우할 만큼 중요하다.

출산 후 필수 코스로 여겨지는 산후조리원, 최근에는 위생, 편의시설, 신생아 관리 등 산모의 요구를 철저히 관리해주는 산후조리원이 인기다. 아름다운 전망부터 산모를 위한 프로그램까지 전문적인 시설을 갖춘 산후조리원을 소개한다.



그녀의정원 드라마
산후조리원 ‘그녀의정원 드라마’는 과학적이 고 체계적 시스템을 갖춘 곳으로 유명하다. 임신-산전관 리-분만-산후조리의 전 과정이 분야별 전문의들의 관리 하에 ONE STOP으로 이뤄지고 있다. 또 산부인과, 소아과 전문의가 상주해 산모와 신생아에게 일어날 수 있는 여러 상황을 대비해 적절한 의료적 처치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 프리미엄 브랜드를 지향하는 베이비워터 퓨리에와 단독 제휴를 맺기도 했다.
문 의 (02)3453-4628



올리비움 산후조리원
세란병원과 연계해 전담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매일 2회 회진하며 24시간 응급차가 대기하고 있다. 객실은 5성급 호텔 시설로 메델라 심포니 유축기, 미진 좌 욕기 등 최고급 제품을 사용한다. 호텔 경력 셰프가 조리 한 음식을 룸서비스로 만날 수 있으며, 신생아실에는 자연 채광 및 환기 시스템, 감염 관리를 위한 에어 샤워 시 설을 적용했다. 개별 카메라로 아기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메디컬 스파 올리바인과 연계한 개인별 서비스와 모유수유 코칭을 받을 수 있다.
문 의 (02)730-1717



궁(宮) 산후조리원
‘궁 산후조리원’은 국내 최초 한방 프로그램을 접목했으며 호텔 수준의 객실과 친환경 소재의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눈길을 끈다. 한의사의 1:1 맞춤형 진료를 통해 한방진료, 가슴마사지, 풀바디 테라피 케어, 산후부종, 두피케어, 파라핀 치료 등 산모 체형 회복을 위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산모는 신생아 집중 관리실 및 개인 부착 카메라를 통해 스마트폰으로 아이를 관찰할 수 있다. 서울 인근 지역에 7개 지점을 보유하고 있다.

문 의 (02)555-9550



프리미엄 동그라미 산후조리원
안양점 프리미엄 동그라미 산후조리원 안양점은 안양시 안양유원지 내에 위치해 천혜의 입지조건을 자랑한다. 조리원 앞으로는 시내가 흐르고 뒤로는 산들이 포진해 있어 맑은 공기와 함께 탁월한 전망을 제공한다. 프리미엄 점에 걸맞게 넓고 안락한 산모 방은 물론, 풍성한 자연광을 통해 산후우울증도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있다. 산모만을 위해 산부인과 피부과 의사 등과 개발한 산전산후 산모케어, 모유 수유 적극 지원 시스템 등이 있다.

문 의 (031)471-6610



The블레스 산후조리원 청담
편안하고 프라이빗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The블레스 산후조리원. 단독 건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객 실은 총 21개로 SUITE, ROYAL, PRIMERA 3가지 룸 타입으로 구성돼 있다. 각 층마다 신생아실이 소규모로 운영 되는 것이 특징. 신생아실 1:1 독립 케어 시스템으로 감염 관리 및 소독이 철저히 진행되고 있으며, 산모들의 힐링을 위한 공간이다. 세계 3% 유기농 천연허브오일을 사용해 림프 순환, 독소 배출, 혈액 순환을 촉진시킨다.

문 의 (02)3471-2233




레피리움 산후조리원 장안점
서울시 동대문구에 위치한 레피리움 산후조리원 장안점은 국내 최대 산후조리원 기업인 YK동그라미의 최고급 브랜드인 레피리움 산후조리원의 한 지점이 다. 신생아실의 온도, 습도, 조도, 이산화탄소 및 산소농도를 24시간 측정해 아기에게 가장 이상적인 환경을 구현하는 특허기술 ‘신생아실 최적화 자동관리 시스템’이 국내에서 유일하게 설치된 곳이다. 조리원 퇴실 후에도 이어지는 산모와의 온라인 상담 등 기존의 산후조리원과 차별화 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문 의 (02)6085-1110

위 기사는 <키즈맘> 5-6월호에도 게재되었습니다.



매거진 키즈맘 구입처
http://kizmom.hankyung.com/magazine


이루리 키즈맘 인턴기자 yrr@hankyung.com
입력 2017-05-03 16:12:00 수정 2017-05-03 16:12:00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URL
© 키즈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