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Total News

이세창, 13세 연하 연극배우와 가을 결혼

입력 2017-05-18 13:36:45 수정 2017-05-18 13:36:45
  • 프린트
  • 글자 확대
  • 글자 축소

이세창(47)이 이혼 후 4년 만에 결혼 소식을 알렸다.
18일 배우 이세창의 소속사 나눔엔터테인먼트는 “이세창이 13살 연하의 공연계 동료와 결혼한다”고 밝혔다.

이세창은 예비 신부와 2년간 연애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최근 한 언론 인터뷰를 통해 “예비 신부는 평범한 공연이 아닌 아크로바틱 공연을 하는 사람”이라며 “대화가 잘 통하는 사람”이라고 언급했다.

이세창은 자신이 제작한 연극 ‘둥지’ 무대에서 예비 신부에게 프로포즈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두 사람은 연극 무대를 빌려 연극 형식의 특별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한편, 이세창은 1993년 MBC 특채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야인시대’, ‘빛과 그림자’, ‘옥중화’ 등에 출연해 활발한 활동을 해왔다. 현재는 공연 제작자로 활동 중이다.

사진 : 나눔엔터테인먼트
이루리 키즈맘 인턴기자 yrr@hankyung.com
입력 2017-05-18 13:36:45 수정 2017-05-18 13:36:45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URL
© 키즈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