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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모바일 전자정부의 미래방향 모색을 위한 학술대회 개최

입력 2017-12-04 09:57:15 수정 2017-12-04 09:5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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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2017 모바일 전자정부 콘퍼런스 학술대회 개최
-중앙부처 및 지자체, 공공기관의 모바일 전자정부 업무담당자 한자리에 모여


중앙부처 및 지자체, 공공기관의 모바일 전자정부 업무담당자 2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모바일 전자정부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를 갖는다.

행정안전부는 서울 종로구 한국정보화진흥원 서울사무소에서 '2017모바일 전자정부 학술대회를 오는 4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모바일 전자정부의 미래 발전 방향을 그려보는 외부 전문가 특강과 모바일 전자정부 서비스 정책의 방향 공유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모바일 전자정부의 미래 방향을 제시하는 이화여대 양희동 교수의 ‘4차 산업혁명시대 모바일 전자정부 추진방향특강과 업무담당자가 모바일 서비스를 개발할 때 관련 전문성을 높일 수 있는 민간기업 전문가의 모바일 서비스 및 기술 경향모바일 앱 기획 및 사용자경험(UX) 전략에 대한 특강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강 이후, 모바일 서비스 개발 시 공동 활용하는 공통기반의 이용, 정부내 보안메신저인 바로톡의 주요기능과 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공유하는 업무설명회에 앞서, 지난 8월 개정된 모바일 전자정부 서비스 관리지침개정내용과 향후 모바일 서비스 관리체계 개선 방향을 설명할 계획이다.

한편, 모바일 전자정부 활성화에 노력한 중앙부처(3명),지자체(10명), 민간(2명)등 총15명의 유공자에게 행정안전부 장관표창을 수여한다.

장영환 행정안전부 개인정보보호정책관은 전 국민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4차 산업혁명이 대두되고 있는 시대에 국민이 원하는 모바일 전자정부 서비스가 기획되고 개발될 수 있도록 관련 제도와 시스템을 개선해 나갈 것이라며, 공공기관의 담당자들도 이번 콘퍼런스를 계기로 모바일 전자정부의 발전을 위한 아낌없는 제안과 의견을 제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오유정 키즈맘 기자 imou@kizmom.com
입력 2017-12-04 09:57:15 수정 2017-12-04 09:5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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