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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지오그래픽 특별전' 세상을 바꾸는 착한기부 성공

입력 2017-12-11 09:54:41 수정 2017-12-11 10: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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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어앤케어 기부 캠페인을 펼친 내셔널지오그래픽 특별전이 목표 금액을 달성하며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전시 중인 내셔널지오그래픽 특별전과 국내 최대 소셜 기부 공유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쉐어앤케어가 함께 뜻을 모아 시작한 착한 공유 캠페인은 11일 만에 총 635,301명이 페이스북상에서 좋아요 또는 공유를 통해 차곡차곡 뜻이 모여 목표 금액을 달성했다.

소외된 아이들을 위해 착한 공유 캠페인을 펼친 내셔널지오그래픽 특별전63만 명이 후원한 모금액으로 추운 겨울 방학 동안 소외된 아이들에게 전시 관람을 통해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매회 뜻깊은 메시지를 담은 전시를 기획하는 내셔널지오그래픽 특별전 주관사 ENV커뮤니케이션은 야외활동이 힘든 추운 겨울, 문화체험 기회가 적은 아이들에게 작지만 삶의 영감을 줄 기회를 선물 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공유와 좋아요를 함께 해줘서 너무 감사하다, “내년 봄에도 쉐어앤케어와 함께 더 많은 착한 기부 캠페인을 추가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캠페인의 수혜자인 아이들은 곧 방학을 맞이해 내셔널지오그래픽 특별전 Photo Ark: 동물들을 위한 방주;을 방문, 다양한 멸종위기 동물과 특히 그토록 보고 싶어 하던 호랑이사진 등을 직접 관람할 예정이다.

한편, 34일까지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관람 가능한 '내셔널지오그래픽 특별전'은 더 늦기 전 많은 사람들에게 위험에 처한 생물 종에 대해 알리고, 경각심을 일깨워 멸종 위기의 생물 종을 보호하며 동물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기획된 포토아크프로젝트의 사진을 전시하고 있다.

전시장에는 멸종위기에 놓인 안타까운 동물 사진뿐만 아니라, 환상 속 동물들을 만날 수 있는 미디어주(MEDIAZOO)’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포토아크프로젝트의 진정한 의미인 희망메시지를 함께 하고 싶다면, 전시가 열리고 있는 동안 전시 홍보물 또는 전시에 등장하는 동물 이미지와 함께 찍은 사진을 해시태그#SaveTogether #늦기전에 #함께지켜요 와 함께 SNS에 공유하면 의미 있는 캠페인에 참여 가능하다.

오유정 키즈맘 기자 imou@kizmom.com
입력 2017-12-11 09:54:41 수정 2017-12-11 10: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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