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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베이비페어 '터줏대감' 한스네이처 5월 전시 참가

입력 2018-02-12 11:02:37 수정 2018-02-12 11: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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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출산·육아 전문 박람회 서울베이비페어에 한스네이처가 참가한다.

한스네이처는 서울베이비페어에 10회 연속 참가한 터줏대감이다. 유아동 의류는 100% 국내원단을 사용해 국내에서 생산하므로 안심할 수 있다.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파스텔 색상을 활용해 옷을 입은 아이가 화사하게 보이는 효과가 있으며 멋스러움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표현할 수 있도록 디자인한 점이 특징이다. 출산선물(턱받이,양면속싸개,가재손수건,배냇저고리,손싸개,버프클로스), 배냇가운, 우주복, 상하내의 등 주로 집에서 가볍에 입을 수 있는 라운지웨어 라인이 강화된 브랜드다.

도한 한스네이처 모기업은 브이베이비(V-BABY)라는 브랜드도 갖고 있다. 뉴욕 전문 디자이너가 투입돼 세련된 디자인을 선보이는 브이베이비는 최첨단 시설을 갖춘 공장에서 엄격한 품질 관리를 거쳐 생산되며 현재 세계 40여 국가에 선보이고 있다.

서울베이비페어는 5월 17일 개막해 나흘 뒤인 20일 상반기 전시를 마무리한다. 170개사 450부스가 참여하는 이 박람회는 한경닷컴이 주최하고 키즈맘이 주관한다.

'서울베이비페어'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홍보대사다. 제1회를 개최할 당시 배우 조은숙이 세 딸과 홍보대사로 임명됐으며 이어 방송인 윤형빈·정경미, 강원래·김송, 임요환·김가연이 매년 서울베이비페어의 얼굴로서 열성적으로 활동했다. 2018년 올해는 지난 8일 셋째를 출산한 배우 소유진이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장소는 세텍(SETEC)이고 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과 연결돼 있으며 인근에 있는 버스 정류장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도 있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입력 2018-02-12 11:02:37 수정 2018-02-12 11: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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