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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베이비페어&유아교육전, '엄마의 컬러를 부탁해' 이벤트 개최

입력 2018-09-21 17:05:52 수정 2018-10-05 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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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생각하는 착한베이비페어 서울베이비페어&유아교육전(이하 서울베이비페어)이 특별기획이벤트 '엄마의 컬러를 부탁해!'를 준비 중이다.

참가자들은 이 행사를 통해 나만의 퍼스널 컬러를 찾아 자신의 얼굴색을 한층 돋보이게 하는 방법을 찾을 수 있을 예정이다.

퍼스널 컬러란 개인이 타고난 고유의 신체 컬러를 말하며 진단 내린 컬러를 기반으로 최상의 외모와 이미지를 연출해 극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에 초빙된 전문가는 스타일리스트 출신의 나순영 디자이너로 패션브랜드 '나씨서울'의 디자이너이자 CEO이며 홍대 핫플 '나씨' 대표이기육도 한 전문가다.

서울베이비페어에 방문할 예정인 엄마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30명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서울베이비페어가 열리는 10월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간 계속되며 시간은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약 2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장소는 세텍 전시장 1관이다.

서울베이비페어 관계자에 따르면 "이 행사가 육아와 가사 혹은 회사 업무로 몸도 마음도 지쳐 스트레스 받는 엄마들에게 잠시나마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었으면 한다"면서 "동행한 아빠도 엄마가 퍼스널 컬러로 자신의 색을 찾는 동안 아이와 서울베이비페어의 또 다른 숨겨진 재미를 발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울베이비페어는 10월 25일부터 2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과 연결된 세텍(SETEC) 전시장에서 열린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입력 2018-09-21 17:05:52 수정 2018-10-05 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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