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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마음 담아 믿고 먹는 프로바이오틱스 '장대원'

입력 2018-12-07 15:24:52 수정 2018-12-07 17:3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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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새빨개지도록 숨을 참아가며 아랫배에 힘을 주지만 결국 아무런 소득도 없자 아이가 울음보를 터뜨린다. 가스로 가득한 배는 둔탁한 '통통' 소리를 내며 아이에게 불편함을 주고 심하면 메스꺼움까지 유발한다.

이는 아이에게만 해당되는 사항이 아니다. 서구화된 식습관과 불규칙한 생활습관, 각종 스트레스로 인해 성인인 부모도 자주 겪는 현상이다. 그래서 부모는 장이 거북할 때 아이가 느낄 괴로움을 잘 알고 있으며 그러다 보니 아이의 배변활동이 원활하지 못하면 더 안타깝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하는 인구가 증가하는 이유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가 발표한 '2017 가정 내 건강기능식품 구매 및 소비 패턴 분석' 자료를 참고하면 프로바이오틱스는 1위인 홍삼(33.3%)에 이어 11.2%로 2위를 차지했다. 각종 비타민(3,4위)과 오메가-3(5위)보다도 순위가 높다는 점은 그만큼 프로바이오틱스에 대한 일반인의 인식도가 상승했음을 보여준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유해균을 억제하고 유익균의 수를 늘려 장내 환경을 개선하는 효능을 갖고 있다. 이는 아이의 편안한 배변을 돕고 나아가서는 면역력 상승과 스트레스 저하도 기대할 수 있게 한다. 한 마디로, 프로바이오틱스만 섭취했을 뿐인데 체내 여러 기관이 건강해지는 일석다조(一石多鳥)의 효과를 누리는 셈.

그렇다면 어떤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해야 좋을까? 많은 엄마들의 머리 위에 물음표가 떠오르는 대목이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업체마다 서로 다른 균주를 조합하기 때문에 눈에 들어오거나 손에 잡힌다고 아무거나 먹으면 제대로 된 효과를 보기 어렵다.

특히 원료가 중요한데 소비자 입장에서는 어느 업체에서 생산했는지, 어떤 성분이 함유됐는지 꼼꼼하게 따지기가 쉽지 않다. 이럴 경우 신뢰할 수 있는 제약회사의 프로바이오틱스를 고르는 것도 하나의 선택 기준이 될 수 있다.


60년 동안 국내에서 업력을 쌓은 대원제약은 지난해 11월 프로바이오틱스 '장대원'과 '장대원키즈'를, 이어 지난 4월에는 제품 명칭에 '네이처(플러스)'를 추가해 기능을 확장한 신제품을 선보였다.

해당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은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각 연령층마다 필요한 최적의 복합균주를 조합했으며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인체적용시험논문을 보유한 균주와 유기농 부형제를 사용하는 등 안전성과 신뢰성을 확보했다.

'집에 있는 내 아이가 먹는다'는 부모의 마음이 집약돼 믿을 수 있는 장대원으로 아이는 물론 온 가족의 건강한 일상을 그려보자.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입력 2018-12-07 15:24:52 수정 2018-12-07 17:36:23

#유산균 , #대원제약 , #장대원 , #프로바이오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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