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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첫 해돋이 지역은 '독도'

입력 2018-12-31 11:09:05 수정 2018-12-31 11: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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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천문연구원이 주요 지역의 2018년의 마지막날인 12월 31일 일몰시각과 2019년 새해 첫날인 1월 1일의 일출시각을 발표했다.

2019년 떠오르는 새해 첫 해는 아침 7시 26분에 독도에서 가장 먼저 볼 수 있으며, 이어 7시 31분 울산 간절곶과 방어진을 시작으로 내륙지방에서도 볼 수 있다.

2018년 12월 31일 가장 늦게 해가 지는 곳은 신안 가거도로 오후 5시 40분까지 지는 해를 볼 수 있고, 육지에서는 전남 진도의 세방낙조에서는 오후 5시 35분이 넘어야 해가 진다.

다만 한국천문연구원이 발표한 일출시각은 해발고도 0m를 기준으로 계산된 시각이며 고도가 높을수록 일출 시각이 빨라져 해발고도 100m에서의 실제 일출시각은 발표시각에 비해 2분가량 빨라진다.

일출이란 해의 윗부분이 지평선(또는 수평선)에 나타나기 시작할 때를 의미하고, 일몰이란 해의 윗부분이 지평선(또는 수평선) 아래로 사라지는 순간을 의미한다.

기타 지역의 일출 및 일몰 시각은 한국천문연구원 천문우주지식정보 홈페이지의 생활천문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입력 2018-12-31 11:09:05 수정 2018-12-31 11:09:05

#해넘이 , #해돋이 , #독도 , #일출 ,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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