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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첸 `2019 홍콩 유아용품박람회` 참가

입력 2019-01-11 11:47:20 수정 2019-01-11 11:4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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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가전기업 쿠첸이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홍콩에서 열린 `2019 홍콩 유아용품박람회`에 참가했다고 10일 밝혔다.

홍콩 유아용품박람회(Hong Kong Baby Products Fair)는 상해 유아용품 박람회(CBME), 독일 쾰른 유아용품 박람회와 함께 꼽히는 세계 3대 유아 박람회 중 하나로 올해는 29개국의 약 600개 업체가 참가했다.

쿠첸은 지난해 `CBME China 2018`에 참가한 데에 이어 `쿠첸 베이비케어`를 알리기 위해 이번 2019 홍콩 유아용품박람회에도 참가했다. 쿠첸 베이비케어는 젖병살균소독기와 오토분유포트로 구성돼 있으며, 편의성과 디자인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 제품이다.

쿠첸 관계자는 "중국, 대만, 싱가포르 등 세계 각국에 쿠첸 베이비케어를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이번 박람회에 참가했다"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를 적극 활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19-01-11 11:47:20 수정 2019-01-11 11:47:20

#쿠첸 , #홍콩 유아용품 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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