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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 바비 60주년 기념 한정 수량 사전예약 판매

입력 2019-03-05 09:36:32 수정 2019-03-05 09:3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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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은 바비의 6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특별 제작된 ‘60주년 기념 시그니처 바비’의 사전예약 판매를 11번가를 통해 5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60주년 기념 시그니처 바비’는 바비 컬렉터들을 위한 고품질의 블랙 라벨 컬렉션 제품으로 두터운 성인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다.

다이아몬드에서 영감을 받은 드라마틱한 디자인의 이 제품은 다이아몬드가 흩뿌려진 듯한 은빛의 풍성한 트위스트 드레스에 볼드 한 링 귀걸이와 블랙 힐로 우아함을 강조했다. 여기에 고급스러운 아이라인과 레드 립 메이크업, 볼륨감 있는 포니테일 헤어로 바비의 아이코닉한 디테일이 돋보이게 했다.

한정판 ‘60주년 기념 시그니처 바비’는 이날부터 11번가를 통해 100개 한정으로 선착순 판매를 시작하며 8일부터 순차적으로 발송될 예정이다.

바비 브랜드 담당자는 “바비의 6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특별 제작된 ‘60주년 기념 돌’은 바비 컬렉터뿐 아니라 어린 시절 바비를 좋아했던 젊은 성인 여성층에게 소중한 추억이 될 것”이라며 “함께 구성된 60주년 기념 패키지와 손목에 부착된 정품 인증 태그는 더욱 높은 소장 가치로 다가오는 화이트데이에 의미 있고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권희진 키즈맘 기자 ym7736@kizmom.com
입력 2019-03-05 09:36:32 수정 2019-03-05 09:36:32

#바비 6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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