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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스치기만 해도 아픈 '습진' 원인은 '면역력'

입력 2019-03-23 13:01:00 수정 2019-03-23 13: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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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진은 가려움증, 홍반, 인설과 군집된 구진, 수포를 보이는 질환이다. 신체 어느 부위에서나 발생 가능하며, 손에서 발생하는 경우 수부 습진, 눈꺼풀 습진, 외이도의 습진 등으로 나타난다.

초기에는 보통 가려운 증상과 함께 물집이 생기고 붉어지며 부어 오르는 증상을 동반한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붓는 것과 물집은 점점 줄어드는 대신 피부 주름이 늘어나고 피부가 두꺼워지기도 하며 색소 침착이 나타나기도 한다. 또한 점점 갈라지면서 심한 경우 출혈이 생길 수도 있고 드물지만 흉터가 생기기도 한다.

습진은 물에 노출이 많아서 생기기도 하지만, 피부 재생력 저하로 외부자극에 쉽게 예민해지면 피부 표면의 보호막이 사라져 물에 닿지 않더라도 발생할 수 있다.


부산 하늘마음 한의원 서면점 김태욱 원장은 “습진은 처음에 작게 발생한 염증 상태를 그 즉시 쉽게 이겨낼 수 있도록 면역을 강화해야 한다” 며 “혈관의 병리적 상황으로 인해 피부에 열이 집중되어 생기는 염증반응과 진물이 나오는 증상을 피부의 혈액순환과 재생을 정상화하는 방법으로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만약 상처가 개방된 상태라면 감염의 우려가 있으니 상처 관리를 잘하는 것이 좋다.

이에 하늘마음에서는 한약과 침, 약물도포요법 등 환자의 피부 상태에 맞게 처방하고 있으며 특히 습진 치료 한약을 처방하고 있다. 습진 치료 한약은 29년간 습진 환자들을 치료하면서 축적된 노하우가 담긴 한약으로 환자 개인의 체질, 증상, 생활에 맞춰 처방되는 한약이다.

인체의 면역 교란을 회복시키고 면역력을 강화해 피부의 열을 내려 습진의 여러 증상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아울러 특허 받은 습진 치료 성분이 함유돼 있으며 천연 생약 추출 HM-V를 활용한 외치 프로그램으로 치료하고 있다.

권희진 키즈맘 기자 ym7736@kizmom.com
입력 2019-03-23 13:01:00 수정 2019-03-23 13: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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