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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보리, ‘보리데이’ 아동복·육아용품 특가전 진행

입력 2019-05-15 10:27:36 수정 2019-05-15 10: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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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수)까지 하기스, 나이키, 미니멜리사 등 참여해 최대 90% 세일
- ‘건후 기저귀’ 페넬로페 장당 최저 162원, 컬리수 래쉬가드 5천원대


LF 계열사 트라이씨클(대표: 권성훈)의 유아동 전문몰 보리보리가 15일까지 아동복과 육아용품을 최대 90% 세일하는 보리데이 특가전을 연다. 하기스, 나이키, 미니멜리사, 컬리수, 헤지스키즈 등 카테고리별 인기 브랜드가 대거 참여해 봄 클리어런스 및 여름 이월 세일을 진행한다.

육아용품 카테고리에서는 하기스, 페넬로페 기저귀를 특가로 구성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건후 기저귀로 유명한 페넬로페는 뉴미라클과 씬씬씬 에어슬림 팬티형을 2만원대로 판매한다. 장당 최저가는 소형 162원, 중형 200원, 대형 226원으로 마련돼 있다. 하기스도 네이처메이드 밴드형 3~6단계 2팩을 4만900원, 2019년형 에어솔솔썸머 밴드 및 팬티형 3~6단계 2팩을 4만2,900원에 선보이고, 하기스의 매직팬티 컴포트핏, 맥스드라이, 보송보송 등도 보리데이 특가로 만나볼 수 있다.

나들이 및 바캉스에 어울리는 아동용 슈즈 제품으로는 나이키 키즈의 노비스 운동화, 썬레이 프로텍트2 샌들 및 아디다스 슈퍼스타가 4만원대로 판매되고, 빅토리아 잉글레사 로나와 아디다스 알타스윔은 2만원대로 구매할 수 있다. 미니멜리사의 여아용 젤리슈즈 17종은 3~5만원대, 크록스 클로그, 젤리 플랫, 샌들 등 11종은 2만원대로 선보인다.

여름철 아이들을 위한 아동복도 다양하게 구성했다. 컬리수는 냉감 소재 상하의 세트와 여름 바캉스 준비를 위한 래쉬가드를 각각 5천원대로 판매한다. 휠라키즈의 로고 티셔츠와 아동용 운동화는 1만원대로 살 수 있고, 닥스키즈와 헤지스키즈 제품도 이 날까지 보리데이 특가로 만나볼 수 있다. 소폴리니, 코디아이는 가정이나 어린이집, 유치원 등 실내에서 시원하고 편하게 입을 수 있는 내의, 실내복 세트를 5,900원부터 마련했다.

행사가 진행되는 15일까지 보리보리 회원 전원에게 장바구니 쿠폰 2장을 지급한다. 최대 5천원을 받을 수 있는 100% 당첨 랜덤 적립금 이벤트와 5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들 중 매일 50명에게 스타벅스 커피를 주는 즉석당첨 이벤트도 진행한다. 원더페이 및 페이코 결제 고객에게는 즉시할인과 함께 최대 2,500원 쿠폰 증정 혜택도 제공한다.

보리보리 박윤정 부장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봄 나들이부터 여름 바캉스까지 한 번에 준비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면서 “미세먼지나 더워진 날씨 등으로 아이들과의 외출이 어려운 고객들도 이번 보리데이를 통해 유아동 패션 아이템부터 필수 육아용품까지 간편하고 저렴하게 쇼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19-05-15 10:27:36 수정 2019-05-15 10:33:00

#보리보리 , #아동복 , #육아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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