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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타보), 2019년 신제품 휴대용 유모차 ‘이노스핀’ 출시

입력 2019-06-18 14:33:56 수정 2019-06-18 14:3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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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타보)가 베이직 스텝 등 가성비와 품질로 사랑받는 유모차들을 출시하고 있다.이번 2019년 하반기를 맞이해 기내반입이 가능한 휴대용 유모차인 ‘이노스핀’을 출시해 유모차 시장에 새바람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TG(타보)는 저중심 설계에 기초한 안정적인 핸들링과 기내반입이 가능한 컴펙트한 폴딩 사이즈로 이름 높은 휴대용 유모차인 인기모델이다. TG(타보) 이노스핀은 휴대용 유모차로서 기내반입이 되며, 회전식 마주보기 기능을 갖춰 주목받고 있다.

기존의 핸들전환식 마주보기 기능이 있는 유모차는 마주보기 후에 핸들링이 좋지 않아지는 단점으로 많은 사람들이 불편함을 호소했다. 회전식 마주보기 기능의 가장 큰 장점은 마주보기를 했을 경우에도 TG(타보)의 좋은 핸들링이 그대로 유지가 된다는 점이다.

또한 유모차 사용 시의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해 등받이 조절이 쉽게 가능하도록 한손으로도 미세하게 등받이를 조절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을 추가했다. TG(타보) 이노스핀은 TG(타보) 유모차답게 가성비가 뛰어나고 혁신적인 유모차로 거듭나려는 TG(타보)의 욕심이 엿보인다.

TG(타보)의 관계자는 “많은 사람들이 기내반입이 가능한 휴대용 유모차에도 마주보기 기능을 원했고, TG(타보)의 기술로 어떤 상태에서도 편안한 핸들링이 가능한 휴대용 유모차를 만들어 내기 위해 많은 고민이 있었다" 며 "이번에 출시하는 TG(타보) 이노스핀으로 국내시장 내에서 해외브랜드의 가격적인 거품을 제거하고 합리적인 육아 소비에 이바지하는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6월 초부터 TG(타보)에서 내놓은 최고급형 유모차인 TG(타보) 레보프라임 역시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향을 얻으며 시장 내에서 디럭스급 절충형 유모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소비자 및 육아 관계자들은 계속되는 혁신으로 유모차 시장과 육아 환경에 긍정적인 변화를 불러일으키는 TG(타보)를 주목하고 있다.

또한 신제품 및 기존 제품에 대한 소개와 고객들의 성원에 답하는 의미의 이벤트가 TG(타보) 공식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진행되고 있다. 신제품에 대한 자세한 소개영상도 TG(타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빠르게 확인 가능하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19-06-18 14:33:56 수정 2019-06-18 14:3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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