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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폭염, 유산균으로 면역력 관리해야 '무사통과' 가능해

입력 2019-08-09 17:32:01 수정 2019-08-09 17:3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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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가 지나고 전국적으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며 전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이다. 폭염특보는 특정 기준에 따라 폭염주의보와 폭염경보로 나눠지는데 주의보는 일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표된다. 폭염경보는 일 최고기온이 35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계속될 때 나타난다. 즉, 현재 적어도 33도 이상인 날들이 계속 되고 있다는 것.

더워서 발생하는 질병으로는 한진(땀띠)와 열사병, 열경련 등이 있으며 정부 통계에 따르면 7월부터 9월까지 대상포진 환자도 급증한다. 대상포진은 수두 바이러스에 의한 질병으로 극심한 고통을 동반하기 때문에 걸리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특히 대상포진을 앓고 난 이후나 증세가 진행되는 도중에 람세이헌트증후군이라는 안면신경마비가 발현될 수 있으므로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이러한 폭염 관련 질환들이 발생하는 이유로는 고온다습한 외부 환경 문제도 있지만 면역력이 약해진 탓도 있다.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주기적으로 서늘한 곳에서 휴식을 취하며 호흡하기 편안한 복장을 입는 것은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며, 여기에 더해 면역력 증강에 도움을 주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을 매일 섭취하는 것도 필요하다.

대원제약이 선보이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장대원 네이처 플러스/키즈'는 면역력 증대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농림축산식품부 유기농 인증까지 받았다. 실제로 장대원 네이처 플러스(성인용)와 키즈(어린이용) 패키지 겉면을 보면 국가에서 부여하는 유기농 인증 마크를 확인할 수 있다. 장대원 네이처 플러스는 95.15%, 장대원 네이처 키즈는 95.00%의 유기농 부형제를 사용했다. 두 제품 모두 합성감미료 ▲합성향료 ▲스테아린산마그네슘 ▲이산화규소 ▲HPMC 등 5대 화학첨가물을 함유하지 않았다.

또한 최근 프로바이오틱스가 안정적으로 장내 생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리바이오틱스도 들어 있으며, 균주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연구된 균주인 L rhamnosus GG와 세계 3대 유산균으로 불리는 캐나다 로셀(ROSELLE)사의 것을 사용했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입력 2019-08-09 17:32:01 수정 2019-08-09 17:32:01

#프로바이오틱스 , #유산균 , #장대원 , #대원제약 , #면역력 , #폭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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