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Health

늘어난 난임부부, 어떤 임신준비 영양제를 선택해야 할까?

입력 2019-10-01 11:44:42 수정 2019-10-01 11:44:43
  • 프린트
  • 글자 확대
  • 글자 축소


지난 9월 통계청이 발표한 한국의 2015∼2018년 합계출산율 평균은 1.11명이었다. 합계출산율이란 한 여성이 가임기간(15∼49세)에 낳을 것으로 기대되는 평균 출생아 수를 말한다.

또한 2018년에 발표된 합계출산율은 0.98명으로 떨어졌다. 지난해 우리나라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가 사상 처음 1명 아래로 줄어들었다는 뜻이다. 이는 전 세계 국가 중 가장 낮은 수준이며, 심각한 문제이다.

최근 우리나라는 이러한 저출산 기조와 함께 결혼 및 초산 연령대가 높아지면서 난임 부부의 수가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사회 현상에 발맞춰 정부는 2017년 10월부터 난임시술에 대해 건강 보험을 적용하고 지난 7월 건강 보험 적용을 일부 확대하였다.

일반적으로 임신을 준비하는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난임 부부도 건강한 임신을 위해서는 엽산 철분 등의 영양제 등을 미리 복용해 몸을 만들어 놓아야 한다. 아울러 특정 제품을 먹고 임신이 됐다는 개별적인 정보를 따르기보다는 검증된 제품을 복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대표적으로 손꼽히는 제품으로는 유영제약 엔지뉴트를 들 수 있다. 이는 예비 엄마와 아빠의 건강에 도움이 되는 필수 영양소를 최상의 배합으로 담아낸 제품이다. 하루 한 포 섭취로 간편하기에 별도로 챙겨먹어야 하는 번거로움도 적은 편이다.

특히 엔지뉴트는 임신은 여성, 혹은 남성만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부부가 합심하여 난임을 극복해야 하는 만큼 여성용 제품과 남성용 제품이 나누어 구성되어 있다. 다만 추후 여성용 제품은 좀 더 세분화될 예정이기 때문에 자신의 현재 몸 상태에 맞는 제품을 선택, 복용하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성분 역시 국내외에서 구할 수 있는 최고의 품질 원료들 위주로 사용했다. 이 중에서도 오메가3는 수은이나 기타 중금속 축적의 위험이 적은 원료를 사용해 더욱 안심하고 복용할 수 있다.

유영제약 엔지뉴트 관계자는 "A라는 성분를 먹었을 때 B라는 성분도 함께 복용해야한다는 것을 모르는 소비자들이 많다"며 "엔지뉴트는 이러한 부분까지 모두 고려하여 배합했기 때문에 하루 한 포의 복용으로 건강한 임신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입력 2019-10-01 11:44:42 수정 2019-10-01 11:44:43

#난임 , #엔지뉴트 , #유영제약 , #임신영양제 , #임신부영양제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URL
© 키즈맘,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