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Infant care

아이보리, '분유와 기저귀값 지원 프로모션' 진행

입력 2019-10-08 10:56:06 수정 2019-10-08 10:5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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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보리'가 지난 2일부터 신생아 필수 품목인 분유와 기저귀값 지원에 나섰다.

'아이보리'는 지난 2017년 IT 기업 아이앤나에서 처음 선보인 임신·육아 플랫폼으로 산후조리원 내에 실시간 아기영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 엄마들 사이에서 카시트·유모차 등 외출 용품을 특가로 구매할 수 있는 회원전용 몰로도 유명하다.

아이보리는 외출용품에 이어 최근 분유와 기저귀까지 품목을 대폭 늘리면서 첫 구매자에 한해 5000원을 추가 할인 받을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강선옥 아이앤나 이커머스 팀장은 "엄마들이 지속적으로 소비하는 생필품 분유와 기저귀 값 절감에 도움을 주고자 이번 행사를 파격적으로 기획했다"며 "오픈마켓, 종합몰 등에서는 한시적으로 할인행사를 접할 수 있지만 아이보리 몰에서는 필요할 때 언제든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상시 특가를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아이보리는 산후조리원 신생아실 아기 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베베캠 서비스와 더불어 전국 산후조리원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출산을 앞둔 임산부들이 자신이 원하는 산후조리원을 손쉽게 찾고 상담 예약할 수 있는 서비스도 준비 중이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입력 2019-10-08 10:56:06 수정 2019-10-08 10:56:06

#아이보리 , #아이앤나 , #베베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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