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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11월부터 '유캉스 패키지' 선보인다

입력 2019-10-24 10:37:56 수정 2019-10-24 10:3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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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남산에 위치한 도심 속 리조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Banyan Tree Club & Spa Seoul)이 어린 자녀와 함께 호텔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유캉스 패키지(Baby Vacance Package)를 오는 11월부터 선보인다.

유캉스 패키지는 어린 자녀를 동반한 고객에게 필요한 혜택들로 구성된 패키지다. 반얀트리 서울은 앞서 지난 2월과 8월 두 차례 걸쳐 유캉스 패키지를 선보인 바 있으며 오는 11월 선보이는 유캉스 패키지에는 한층 더 풍성해진 혜택을 담았다.

특히 유캉스 패키지는 반얀트리 서울의 객실에 릴랙세이션 풀이 구비되어 있어 어린아이가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을 내세운 패키지로 아기는 물놀이를 즐기고 엄마와 아빠는 휴식을 취할 수 있다. 패키지에는 신생아부터 24개월까지 아기가 사용할 수 있는 스위마바의 유아용 목튜브가 포함되어 있다.

이번 패키지는 릴랙세이션 풀이 구비된 객실에서의 1박을 비롯해 스위마바의 목튜브와 오스킨랩의 제품 3종,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에서의 조식 2인과 피트니스 및 실내 수영장 무료 이용 혜택으로 구성된다. 오스킨랩의 제품 3종은 데일리 리페어 인텐시브 크림, 데일리 리페어 수딩크림, 아이크림으로 온 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저자극 테스트와 무파라벤 테스트를 완료한 제품으로 준비된다.

유캉스 패키지는 11월 한 달 동안 진행되며, 선착순 50객실 한정이다. 가격은 51만원부터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입력 2019-10-24 10:37:56 수정 2019-10-24 10:3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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