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Total News

슈가버블, 베이비케어 브랜드 '아기 처음.' 론칭

입력 2019-11-18 11:42:01 수정 2019-11-18 11:42:01
  • 프린트
  • 글자 확대
  • 글자 축소


친환경세제 전문기업 슈가버블이 프리미엄 베이비케어 라인 '아기 처음.'을 론칭하며 신제품 5종을 출시했다.

'아기 처음.'은 아기에게 좋은 것, 안전한 것만 주고 싶은 엄마, 아빠의 고민을 대신해 슈가버블의 20년 경력 노하우를 담아 만든 프리미엄 베이비케어 브랜드이다. 제품은 총 5종으로, 세탁세제, 섬유유연제, 젖병세정제, 샴푸&바디, 로션으로 구성됐다.

이번 신제품은 소중한 아기를 위해 순한 성분으로 구성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것이 특징이다. 식물 유래 세정성분을 함유했으며 가습기살균제, 중금속 등 위해 성분 불검출 테스트를 완료했고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지정한 25가지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배제한 알레르기 프리(Allergie-free) 향을 사용했다.

아기처음의 패키지는 깔끔한 흰색 원통형에 아기와의 사랑스러운 순간을 표현한 일러스트를 담은 담백한 디자인으로 눈길을 끈다. 하얀 도화지에 쓱쓱 써 내려간 듯한 이름에 마침표를 찍은 ‘아기 처음.’ 로고는 아기를 위한 첫 번째 제품이자 수많은 제품 선택의 마지막이 되겠다는 브랜드의 철학을 담고 있다.

‘아기 세탁세제 처음.’은 연꽃수와 천연세정성분 소프넛 추출물을 함유하여 아기의 의류를 부드럽게 케어해 주는 중성 세탁세제다. 아기 옷은 물론 속옷 등의 민감한 소재에도 사용할 수 있다.

더 부드럽고 향기로운 빨래를 원한다면 '아기 섬유유연제 처음.'을 같이 사용하면 된다. 연꽃수와 바닐라 추출물이 첨가돼 세탁을 포근하게 마무리해 주며 사랑스러운 향기가 은은하게 지속된다.

‘아기 젖병세정제 처음’은 아기 입에 닿는 만큼 안전에 더욱 신경을 쓴 제품이다. 젖병은 물론 과일, 야채도 세정가능한 1종 세척제로, 순한 거품이 젖병을 깨끗하게 세정해준다.

'아기 샴푸&바디 처음.'은 샴푸와 바디워시의 두 가지 기능을 한 번에 해결해주는 2in1 케어 제품이다. 연꽃수와 콩단백질, 판테놀, 4중 히알루론산이 첨가돼 연약한 아기 피부를 부드럽게 씻어주고 목욕 후에도 촉촉한 보습을 유지해준다.

'아기 로션 처음.'은 보습에 도움을 주는 세라마이드, 히알루론산, 베타글루칸, 병풀추출물, 판테놀이 함유돼 아기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할 수 있다. 부드러운 사용감으로 목욕 후 산뜻한 마무리를 도와준다.

슈가버블 관계자는 "소중한 우리 아이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가장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원료를 사용한 프리미엄 베이비케어 라인 '아기 처음.'을 론칭하게 됐다"며 "'아기 처음.'을 필두로, 좋은 품질, 착한 가격으로 믿을 수 있는 유아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입력 2019-11-18 11:42:01 수정 2019-11-18 11:42:01

#해마로푸드서비스 , #슈가버블 , #아기처음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URL
© 키즈맘,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