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Life & Culture

연휴 마지막날 귀경길 오후 3~4시 심해

입력 2020-01-27 13:06:29 수정 2020-01-27 13:06:29
  • 프린트
  • 글자 확대
  • 글자 축소


2020년 설 연휴의 마지막날에는 오후 3~4시 사이에 교통 체증이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귀경방향은 일요일과 비슷한 수준이며 귀성방향으로 일부 구간을 제외하고는 통행이 원활할 전망이다.

한국도로공사가 발표한 주요 도시간 예상 소요시간을 보면 강릉에서 서울로 가는데 2시간 50분이 걸린다. 부산에서 서울까지는 5시간 30분, 울산에서 출발하면 5시간 10분을 예상해야 한다.

또한 광주에서 올라가면 4시간 20분이 걸린다. 대구에서는 4시간 30분이며 반대로 서울에서 내려가는 경우에는 대략 1시간 정도 덜 걸린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입력 2020-01-27 13:06:29 수정 2020-01-27 13:06:29

#귀경길 , #귀경길 정체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URL
© 키즈맘,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