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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창하는 건기식 시장…엄마의 셀링 포인트는 '안전성'

입력 2020-02-28 14:26:14 수정 2020-02-28 14:2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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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 속도가 심상치 않은 가운데 면역력 강화를 위한 건강기능식품(이하 건기식)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온라인 쇼핑몰 11번가에 따르면 2월에는 건기식 판매량이 급증해 홍삼은 33%, 인삼은 65%, 프로바이오틱스는 52%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자녀를 둔 엄마들은 건기식에 이전보다 더욱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드러났다. 같은 조사에서 어린이 영양제의 경우에는 무려 92% 증가했기 때문. 이처럼 아이 건강에 신경 쓰는 엄마들이 관련 제품을 고를 때 염두에 두어야 하는 조건으로 '안전성(Safety)'이 있다.

제품의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사용된 원료가 GRAS에 등재되었는지 여부를 보면 된다.
미국 FDA(식품의약국)가 지정하는 GRAS(Generally Recognized As Safe)는 일반적으로 안전한 물질이라 인정되는 원료의 목록이다. 비피도가 개발한 프로바이오틱스 BGN4, BORI은 이 GRAS 목록에 등재돼 있다. 국내 마이크로바이옴 기업 중에서 최초이며 글로벌하게 보더라도 BGN4, BORI를 포함한 13종의 비피더스균만이 US FDA의 GRAS에 등재되어 있다.


까다로운 기준을 적용하기로 소문난 FDA의 평가를 통과해 안전성을 공증한 비피도의 대표종균BGN4(Bifidobacterium bifidum BGN4)와 BORI(Bifidobacterium longum BORI)는 GRAS 외에 임상연구와 다양한 논문을 통해서도 기능성과 안전성을 명확하게 입증했다.

또한 비피도는 지근억비피더스 베이비, 지근억비피더스 프리미엄, 지근억비피더스 프로지 등 현재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고 있는 프로바이오틱스 전 제품에 주요 원료로 이 균주를 사용하고 있다. 가족 건강에 관심을 갖고 있는 엄마라면 큰 고민 없이 비피도를 선택해도 되는 이유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입력 2020-02-28 14:26:14 수정 2020-02-28 14:26:14

#비피도 , #지근억비피더스 , #건강기능식품 , #GRAS , #유산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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