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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이 낫겠네"…재택근무 부모 고충 담은 사진들

입력 2020-03-31 15:14:08 수정 2020-03-31 15: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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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보어드판다)



전 세계 수많은 국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국가 봉쇄령을 내렸다. 이에 따라 각국의 국민들은 식료품 구매 등 필수적인 사안을 제외하고는 외출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다.

기업들도 반드시 출근이 필요한 업종이 아니라면 재택 근무를 실시하고 있다. 여기에 대부분 학교도 휴업에 돌입하면서 수많은 부모들이 자녀와 함께 지내며 집에서 근무하는 실정이다.

그러나 육아와 업무를 동시에 돌본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해외 네티즌들은 소셜 미디어나 커뮤니티 사이트 등을 통해 자녀와 벌이는 전쟁 아닌 전쟁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있다. 29일 인터넷 매체 보어드판다는 온라인 상에서 인기를 끈 재택근무 부모들의 사진들을 모아 보도했다. 그 중 쉽게 공감 가는 사진들을 소개한다.

(사진 = 보어드판다)



(사진 = 보어드판다)



(사진 = 보어드판다)



(사진 = 보어드판다)



(사진 = 보어드판다)



(사진 = 보어드판다)



(사진 = 보어드판다)

방승언 키즈맘 기자 earny@kizmom.com
입력 2020-03-31 15:14:08 수정 2020-03-31 15:14:08

#재택근무 , #출근 , #부모 , #사진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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