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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우스 산전·산후복대, 허리통증 완화에 체형교정까지

입력 2020-06-05 13:30:02 수정 2020-06-05 13: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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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안정기에 접어드는 5개월 이후부터는 많은 임산부들이 허리 통증을 호소하곤 한다. 배가 불러오면서 몸의 무게 중심이 앞으로 쏠리고, 이는 척추에 고스란히 부담을 주기 때문이다. 게다가 아기를 낳은 후에는 골반이 늘어나고 복부가 처지기 때문에 통증과 체형의 변화로 인한 엄마들의 고민은 깊어져간다.

임신 중기 이후 허리통증으로 고생하는 임산부들은 평소에 체중이 너무 늘지 않도록 식단 관리를 하고, 일상생활에서 척추를 곧추 세우는 자세를 유지해야 한다. 요통을 해소하는 스트레칭을 해주고 핫팩 등으로 허리를 따뜻하게 해주는 것도 좋다.

산전복대를 착용하는 것도 허리의 부담을 더는 방법 중 하나다. 산전복대를 착용하면 무게를 분산시켜 통증이 완화되고 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다. 복대는 너무 조이거나 헐렁하지 않게 사이즈를 조절할 수 있고 입고 벗기가 편한 제품으로 골라야 한다. 인체에 무해한 소재로 만들었는지도 체크해야 할 사항 중 하나다.

프라하우스 산전복대



‘임산부 속옷계의 명품 브랜드’라는 입소문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기업 프라하우스는 임산부의 체질과 체형 변화까지 고려한 복대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프라하우스 산전복대는 임산부의 배와 허리를 안정적으로 받쳐주어 요통을 해소해주고, 다기능성 신소재로 제작해 신축성이 좋아 불편함 없이 착용할 수 있다. 장시간 사용에도 피부가 편안한 자연친화적 소재를 사용해 땀이나 분비물도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흡수한다.

산전 뿐만 아니라 산후에도 복대를 착용하면 체형교정과 지속되는 허리통증 완화에 도움이 된다. 프라하우스 산후복대는 다기능성 신소재를 적용해 늘어진 복부의 살을 탄력 있게 고정시켜 주고, 골반 주위의 근육을 지탱해 허리를 편안하게 해준다.

또한 출산 후 엄마들은 대부분 아기를 안고 있느라 구부정한 자세로 있기 쉬운데, 복대를 착용하면 허리를 펴고 올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다. 엄마의 피부 안전까지 고려한 친환경 소재로 만들어 안심하고 착용 가능하다.

프라하우스 산후복대



산후 요통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평상시 생활습관도 중요하다. 아이를 안을 때 허리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자세를 낮춰서 들어 올리고,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요통 방지를 위한 복근 운동을 꾸준히 실천하면 좋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20-06-05 13:30:02 수정 2020-06-05 13: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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