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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기흥구서 2세 남아 코로나19 확진

입력 2020-06-05 11:59:29 수정 2020-06-05 11:5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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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에서 2세 남아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용인시청에 따르면 이번에 확진 판정을 받은 A군은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흥덕마을 거주자로, 지난 5월 30일 수원에서 58번째 확진 판정을 어린이집 교사의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를 실시해왔다.

A군은 1차 검사 후에는 음성판정을 받았으나, 4일 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나 2차 검사를 실시한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용인시는 A군의 국가지정격리병상을 요청한 상태로, 역학 조사결과가 나오는대로 확진자의 세부동선과 접촉자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20-06-05 11:59:29 수정 2020-06-05 11:59:47

#코로나 , #용인시 기흥구 , #용인시청 , #코로나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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