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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준비용품, 분유포트 등 꼭 필요한 4가지

입력 2020-07-10 10:00:14 수정 2020-07-10 10: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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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아기와의 만남을 앞둔 경우 출산 전에 어떤 것들을 준비해야할까? 선배맘에 따르면 호불호 없이 아이들에게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아이템 중 하나가 바로 수유용품이다. 곧 태어날 우리 아이를 위한 수유용품 4가지를 추천한다.


▲ 분유 포트

원크라우드 스마트 전기 보온 분유 포트 ( WIN-100)



육아는 장비 빨이라는 말이 제일 잘 어울리는 건 분유 포트가 절대강자. 그렇기 때문에 출산준비물로 빠질 수 없어서 선물로도, 직접 구매도 많이 하는 아이템이 분유포트다. 분유 포트는 구매 시 육아맘들에게 알맞은 기능이 있는지, 안전한 소재인지, 안전 허가를 받은 곳인지 확인할 것을 권한다. 분유 모드 설정 시 100도까지 끓었다가 40도로 24시간 유지되는 상품이 좋다. 이왕이면 중탕 기능이 있는 분유 포트를 사용하면 수유할 때 미리 유축했다가 중탕해 먹일 수 있고, 분유 또는 이유식도 중탕해 먹일 수 있어 효율적이기 때문이다. 나중에 분유 포트의 기능을 다 하면 차 포트로도 이용 가능하다.

원크라우드 스마트 전기 보온 분유 포트 ( WIN-100)



원크라우드 분유포트는 초보 엄마,아빠도 쉽게 사용이 가능한 제품이다. 가벼워서 한 손으로도 쉽게 들 수 있으며, 스마트 터치로 1°C까지 온도조절이 가능해 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온도로 데울 수 있다. 포트 + 티포트 + 중탕기로 구성된 원크라우드 분유포트는 원하는 온도로 정밀하게 분유 데우기 및 차 우리기가 가능하며, 24시간 보온 기능까지 갖춰 더욱 실용적이다. 심플한 퓨어 화이트 컬러와 곡선의 조화가 뛰어난 디자인으로 인테리어 효과까지 갖췄다. 강화유리재질과 스텐레스열판의 내구성이 뛰어나 오래 사용할 수 있다.


▲ 수유등

원크라우드 수유등



조명이나 불빛에 예민한 아기들이 많다. 그렇다고 무드등을 24시간 켜둘 수 없고, 새벽에 분유 타 달라고 울 때마다 불도 함부로 키지 못하고 난감한 경우가 있다. 이럴 때 꼭 필요한 아이템이 바로 수유등이다.

시중에 수유 등을 검색하면 다양한 디자인의 수유등을 찾을 수 있다. 윈크라우드에서 출시된 신생아 수유등 은 누구나 좋아하는 귀여운 동물 모양의 수유등으로 윗 부분이 실리콘으로 제작되어 말랑말랑 하기 때문에 아이들이 좋아한다. 조명은 위아래로 켜지며, 3단계씩 밝기 조절을 할 수 있어 편리하다. 또한 눈이 안 아픈 세기의 빛으로 밝혀져 수유등 뿐만아니라 독서등, 무드등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무선 제품이라 충전 및 이동이 편리한 점도 장점.

▲ 젖병

분유 수유를 하는 집에서는 젖병이 여유롭게 필요하다. 젖병 같은 경우 선물로도 종종 들어오지만 아이에 따라서 선호하는 젖병이 있기 때문에 소량으로 준비했다가 사용하면서 여유롭게 구매하는 것이 좋다. 아이가 자라면 자랄수록 분유량, 수유량이 증가하기 때문에 천천히 준비해도 괜찮다. 젖병은 용량도 중요하지만 소재별로 어떤 특징이 있는지, 어떤 특이사항이 있는지 꼼꼼하게 체크하면서 구매할 것을 추천한다.


▲ 젖병 소독기

우리 아이가 맨날 먹고 빨고 하는 젖병을 살균하기 위한 젖병 소독기도 필요한 아이템 중 하나다. 소독기를 사용하더라도 열탕 소독 후에 이용하는 것이 안전하며, 젖병뿐만 아니라 치발기 등 소독기에 넣을 수 있는 소재에는 소독기로 실균 해 사용하기를 권한다. 요즘 예비맘이나 육아맘들은 살균, 소독에 대한 관심이 많아 출산준비물로 젖병 소독기를 준비하는 경우가 많다.


(도움말/사진제공: 원크라우드 )

키즈맘 뉴스룸 kizmom@kizmom.com
입력 2020-07-10 10:00:14 수정 2020-07-10 10: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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