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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영통구서 어린이 2명 코로나19 확진

입력 2020-07-13 14:57:54 수정 2020-07-13 14:5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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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시에서 어린이 2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았다.

13일 수원시에 따르면 확진 판정을 받은 어린이 A군은 수원 107번 환자로 영통구 매탄 3동에 거주한다. A군은 이중 국적자로, 미국에 머물다가 지난 8일 귀국했다.

수원 108번째 확진자인 B군은 영통구 영통2동에 사는 한국인으로, 감염 경로는 확인 중이다.

수원시 측은 두 확진자에 대한 심층 역학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20-07-13 14:57:54 수정 2020-07-13 14:5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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