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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 교회서 집단감염…확진자 4명 발생

입력 2020-07-22 11:45:02 수정 2020-07-22 11:5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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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의 한 교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 4명이 발생했다.

22일 서울시에 따르면 해당 교회에 다니는 송파구민 1명은 20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후 21일 같은 교회 교인과 가족 등 3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시는 이들을 '송파구 교회관련' 집단 감염 그룹으로 관리하면서 추가 접촉자를 파악하고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아울러 시는 해당 교회에 대해 운영 중단을 지시하고 긴급방역을 실시했다.

한편, 서울 지역 전체 확진자 1514명 중 157명은 현재 격리 중인 상태다. 나머지 1346명은 퇴원했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20-07-22 11:45:02 수정 2020-07-22 11:5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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