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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맛' 이필모·서수연 아들 담호 첫 미용실 방문기 공개

입력 2020-08-12 09:55:39 수정 2020-08-12 09:5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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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이필모 서수연 부부의 아들 담호 군이 난생 처음 미용실을 방문한 에피소드가 그려졌다.

'국민 순둥이'라고 불리는 담호는 아이들이 자주 울음을 터뜨린다는 미용실에서도 평온한 모습을 보여 MC와 패널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처음 접한 거의 모든 아이들이 운다는 이발기 모터 소리에도 담담한 표정을 유지하며, 하품까지 하는 여유를 보이기도 했다.

이날 담호네가 찾은 곳은 영유아 전용 미용실이었다. 그동안 수많은 아이들을 담당했던 미용실 원장도 생후 1년 정도 밖에 되지 않은 담호의 의젓한 모습에 깜짝 놀랐다.

이 외에도 담호는 첫 미용실 방문에서 완전히 적응한 모습을 보였다. 이발을 마친 이후에 샴푸와 드라이까지 도전한 담호는 머리를 감는 자세를 취한 상태에서도 찡그리거나 우는 기색이 없었다. 드라이기 소리에도 표정 변화가 없어 스튜디오에서는 ‘놀랍다’는 반응이 계속됐다.

한편 이필모 서수연 부부는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만나 실제 연인으로 발전, 결혼 후 아들 담호를 얻었다.

사진 : TV조선 '아내의 맛' 방송화면 캡처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입력 2020-08-12 09:55:39 수정 2020-08-12 09:56:06

#아내의맛 , #이필모 , #서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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