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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입고 싶은 편안함~” 프라하우스 리베 산전팬티

입력 2021-03-25 09:06:55 수정 2021-03-25 09: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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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기간 중 배를 압박하거나 몸을 꽉 조이는 옷은 자궁을 비롯한 장기를 압박해 혈액순환에 방해를 주고, 태아의 성장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특히 임신 4개월 이후부터는 눈에 띄게 배가 나오고 만삭으로 갈수록 자궁 경부에서 배출되는 분비물이 늘어나는데, 이럴 때는 임산부 전용 팬티를 착용하고 자주 갈아입는 것이 좋다.

임산부용 팬티는 V라인과 배를 덮는 디자인이 있다. 형태는 개인의 선호에 따라 선택하면 되는데, 어떤 형태이건 재질과 신축성, 사이즈 등을 고려해 안전하면서도 Y존과 복부 부분을 조이지 않는 제품으로 골라야 한다.

보온과 안정감을 고려해 배를 덮는 디자인의 임산부 팬티를 찾고 있다면 프라하우스 리베 산전팬티를 추천한다. 리베 산전팬티는 배꼽 위까지 배를 따뜻하게 감싸주며, 앞면 2중 봉제구조로 배에 압박을 주지 않아 매일 찾게 되는 편안함을 선사한다.

리베 산전팬티 (사진= 프라하우스)



특히 리베 산전팬티는 N/P 멜란지 소재로 극세사 원단을 사용해 가볍고 부드러운 착용감을 자랑한다. 하단 패드 부분은 타월지로 처리해 위생적이며, 분비물을 수시로 체크할 수 있다.

임산부와 태아에게 미치는 영향까지 고려해 피부 친화적 신소재를 사용했으며, 한국의류시험연구원 안전도 성능시험을 통과해 안심하고 입을 수 있다. 색상은 그레이, 베이지 2가지로 출시됐다.

프라하우스 관계자는 “임산부 속옷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엄마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가장 편안하고 믿을 수 있는 제품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21-03-25 09:06:55 수정 2021-03-25 09: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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