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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지아, 저소득층 아동 위해 IT 기기 지원…"앞으로도 나눔에 동참"

입력 2021-04-09 13:29:52 수정 2021-04-09 13:2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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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지아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IT 기기를 지원했다고 재단 측이 9일 밝혔다.

이지아는 "아동들의 정보 접근성 확대와 교육 불평등 완화를 위해 고심 끝에 IT 기기 지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진다.

이제훈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회장은 "코로나 이후 경제적 수준에 따른 교육 격차가 더욱 심해지고 비대면 수업의 일상화로 저소득 가정 아동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 "배우 이지아 님의 관심과 후원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지아는 최근 종영한 SBS TV 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심수련 역을 맡아 연기를 펼쳤다.



김주미 키즈맘 기자 mikim@kizmom.com
입력 2021-04-09 13:29:52 수정 2021-04-09 13:2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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