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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서 초등학생 8명 등 20명 확진

입력 2021-04-20 11:23:36 수정 2021-04-20 11: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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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신규 확진자 20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가 1525명으로 늘었다. 이중 교사 확진자와 접촉한 초등학생 7명이 포함됐다.

20일 울산시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들은 지역 1506번~1525번 환자로 분류됐다.

1517~1524번 확진자 8명은 북구의 한 초등학교 학생 8명이다. 이 초등학생들은 지난 18일 확진 판정을 받은 교사와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1514~1515번은 집단감염이 발생한 중구 가족‧지인 모임 관련 확진자들이다. 1525번은 동강병원 집단감염 관련 확진자의 가족이다.

1507~1513번 확진자는 기존 확진자들과 접촉한 가족이며, 나머지 2명은 코로나19 증상을 느끼고 진단 검사를 받은 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시는 신규 확진자들의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21-04-20 11:23:36 수정 2021-04-20 11:23:36

#초등학생 , #울산 , #확진 , #누적 확진자 , #울산 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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