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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후 엄마를 위한 일상생활 팁

입력 2021-04-29 17:07:23 수정 2021-04-29 17: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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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후 조리원을 퇴원하면 본격적인 일상 육아가 시작된다. 아직 몸이 회복되지 않은 엄마를 위해 건강을 회복하는 팁과 육아에 도움이 되는 아이템을 소개한다.


◎ 단시간이라도 푹 자야해요

아기는 계속해서 잠만 자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하루 종일 육아에 매달리다 보면 엄마의 수면시간이 부족해지기 쉽다. 이럴 때일수록 잠깐이라도 잠을 푹 자야하는데, 토막잠이라도 숙면을 취하기 위해서는 평소에 휴대 전화를 적당히 보는 것이 좋다. 휴대폰 화면의 빛은 뇌의 각성으로 잠들기 힘들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양말 등을 착용해 발을 따뜻하게 해주고, 아로마 오일 등 좋아하는 향기를 베갯잇 등에 한두방울 떨어트려 잠이 잘 오게 하는 환경을 조성해도 좋다.


◎ 건강 회복을 위한 식단 짜기

산후에는 소화에 좋고 영양가 있는 식사를 해야 한다. 이 시기에 임신 중 늘어난 체중을 빼려고 무리하면 훗날 체력저하와 골다공증에 걸릴 수 있으므로, 건강 회복에 제일 집중해야 한다. 수유를 한다면 하루 섭취 칼로리는 임신 전보다 350kcal 정도 더 섭취하도록 하고, 과자나 음료수보다는 채소, 생선, 고기, 곡물을 균형 있게 먹어야 한다. 또 산후에는 철분 섭취가 매우 중요한데, 채소와 비타민C를 같이 섭취하면 좋다.


◎ 산후 우울감 극복하기

출산 후 무력감에 휩싸인다면 산후 우울감일지도 모른다. 산후에는 호르몬 균형이 급변하면서자율신경과 정신적인 면도 큰 변화를 겪게 되는데, 이때 가벼운 우울감을 느낄 수 있다. 만약 산후 10일이 지나도 마음이 우울하다면 병원에서 상담을 받아볼 것을 권한다.

수면은 가장 좋은 피로 해소제로, 여건이 된다면 수유 이외의 일은 가족에게 맡기고 충분히 쉬어야 한다. 누군가에게 소리를 내어 감정을 털어놓거나, 눈물이 난다면 마음껏 울어도 좋다. 아기에게 말을 걸거나 스킨십을 해보는 것도 산후우울감에서 탈출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다.


◎ 육아가 쉬워지는 추천 아이템

아기를 낳은 후에는 나왔던 배가 바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임신 중에 입었던 편안한 팬티를 계속 착용하면 좋다. 산후 조리 기간에는 통풍이 잘 되고 신축성이 좋은 팬티를 착용해야 회음부 등의 염증 부위를 자극하지 않을 수 있다.

프라하우스 순면 3종 팬티는 신축성이 좋은 국내산 프리미엄 40수 순면을 사용해 피부 밀착감이 뛰어나다. 국내산 순면 광폭 타올지로 하단을 처리해 위생적이며, 폼알데히드, 아릴아민 등 화학물질 무검출 확인을 받아 안심하고 착용 가능하다.




모유수유를 한다면 편리하게 수유를 할 수 있는 수유브라를 착용할 것을 권한다. 수유브라는 간편하게 컵 부분을 열어 아기에게 바로 젖을 물릴 수 있고, 신축성이 좋아 산후조리를 하는 엄마들이 입기에 편하다.


프라하우스 수유브라. 노와이어 풀 컵 스타일로, 산전·산후에 입기 좋은 제품이다. 스킨색으로 출시됐으며 사이즈가 다양해 빅사이즈도 착용 가능하다.




수유를 할 때는 모유가 흘러나와 샐 수 있으므로, 수유패드를 브라와 함께 착용하면 좋다. 수유패드는 피부에 부드럽게 닿아 착용감이 좋고, 통기성이 좋은 것으로 선택해야 한다.

프라하우스 일회용 수유패드. 벌집 모양의 고급 안감과 3D 입체 디자인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미국 GP사의 분쇄펄프로 흡수력이 좋고, 대칭 샘 방지선으로 모유가 새는 것을 효과적으로 방지해준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21-04-29 17:07:23 수정 2021-04-29 17: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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