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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일본서 모델 데뷔...야노시호처럼 긴 다리 눈길

입력 2021-05-10 17:20:50 수정 2021-05-10 17: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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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과 야노시호의 딸 추사랑이 일본에서 모델로 데뷔했다.

일본 오리콘 뉴스는 10일 "모델 시호가 패션 브랜드 갭(GAP)의 2021년 여름 캠페인에 딸 사랑이와 함께 공동으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면서 "한국을 비롯해 아시아 각국에서 사랑 받고 있는 추사랑의 일본 데뷔"라고 전했다.

오리콘 뉴스는 추사랑이 2세 때부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고정 출연하며 인기를 모아 '국민 여동생'이라는 칭호를 얻었으며 중국과 필리핀 등지에서도 인기를 일으켰다고 소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추사랑은 모델 엄마처럼 긴 다리를 뽐내며 해맑게 웃고 있다. 야노시호가 "사랑이가 ''갭'의 일을 하고 싶다'며 딸과 함께 한 촬영해 대해 눈을 빛내기도 했다고.

일본 톱모델 출신인 야노시호는 2009년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결혼해 2011년 딸 추사랑을 품에 안았다. 현재 이들 가족은 하와이에서 거주 중이다.

(사진= 야노시호 인스타그램)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21-05-10 17:20:50 수정 2021-05-10 17: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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