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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초보맘' 최지우, 두살 딸과 함께하는 시간

입력 2021-06-01 11:21:02 수정 2021-06-01 11: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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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깍이맘' 최지우가 딸과 함께하는 평화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최지우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최지우는 편안한 티셔츠 차림으로 잔디밭 위에 앉아있는 딸과 단란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최지우는 2018년 9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2020년 5월 딸을 출산했다.

그는 딸을 위해 자신이 직접 이유식을 만들어 먹이고 일지를 꼼꼼하게 기록하는 등 똑부러진 모습을 보여 엄마들의 감탄을 사기도 했다.

(사진= 최지우 인스타그램)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21-06-01 11:21:02 수정 2021-06-01 11:21:02

#최지우 , #육아 , #딸 육아 , #배우 최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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