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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00일' 사유리 아들 젠, 기념사진 촬영

입력 2021-06-21 09:58:29 수정 2021-06-21 09: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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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가 아들 젠의 탄생 200일 기념사진을 찍었다.

20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 사유리가 출연해 아들 젠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사유리는 사진 촬영을 위해 셀프 스튜디오로 향했다. 사유리는 미리 젠의 의상을 마련했다. 또 일일 사진사로는 남희석이 함께했다.

남희석은 젠을 처음 본 순간부터 젠의 튼튼한 뼈와 근육에 감탄하며 젠을 안아주고 점프를 시켜주는 등 최선을 다해 놀아줬다.

이후 본격적인 사진촬영이 시작되자 젠은 곤룡포를 입고 왕으로 변신했다.

사유리와 남희석은 젠을 웃기기 위해 춤을 추기도 하는 등 노력했고, 젠이 엄마와 삼촌을 보고 웃으며 최고의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영화 '타잔' 컨셉으로 젠이 타잔 옷을, 엄마 사유리가 제인 옷을 입으며 커플 사진으로 촬영이 마무리됐다.

'슈돌'은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5분에 방송된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21-06-21 09:58:29 수정 2021-06-21 09: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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