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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재이, 출산 5개월만에 10kg 감량..."3kg은 남아있어"

입력 2021-06-29 09:26:53 수정 2021-06-29 09:2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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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연기자 구재이(36)가 출산 후 다이어트 근황에 대해 전했다.

6월 2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스페셜 MC로 구재이가 출연했다.

방송에서 김숙은 구재이에게 출산 후 5개월만에 원래 몸매로 돌아간 비법을 물었다.

구재이는 쑥스러워하며 “아직 절대 안 빠진다는 3kg은 남아있다”라고 답했고, 이에 이지혜는 “그건 영원히 안 빠진다”고 말했다.

이어 구재이는 “임신하고 13kg 정도 쪘다. 아이가 3.8kg나 되니까 갈비뼈가 벌어지니까 출산 이후에 복구하는 호흡을 정말 많이 했다”라고 털어놨다.



남편에 대해서는 "한국인인데 프랑스 대학교에 교수로 있다. 대학까지는 한국에서 나오고 외국에서 유학한 뒤 프랑스에서 교수가 됐다. 경영학 전공이다"라고 밝혔다.

구재이는 남편과 초장거리 연애를 했었다면서 "연애할 때는 한국, 프랑스에 따로 있었다. 근데 3주 이상 떨어져 있어본 적이 없다"라고 해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구재이는 2018년 12월에 결혼했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21-06-29 09:26:53 수정 2021-06-29 09:26:53

#구재이 , #출산 , #연기자 구재이 ,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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