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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내 붐비는 곳 찾는다…'서울관광안전지수' 서비스 개시

입력 2021-07-13 09:25:12 수정 2021-07-13 09:2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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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광재단이 서울관광안전지수 안내서비스를 시작했다.

앞서 서울관광재단은 지난 4월 SK텔레콤과 국내외 관광객을 위한 지역별 안전지수 안내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SK텔레콤에서 제공받은 정보를 기반으로 서울시 지역별 혼잡도를 검색할 수 있게 된 것.

해당 지수는 유동인구, 지하철 및 택시 이용 등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서울시 전역의 일별, 시간별 평균 혼잡도를 예측하여 ▲경계 ▲주의 ▲보통 ▲양호 ▲쾌적 5단계로 안내한다.

예를 들어 1주일 혹은 한 달 후 서울 여행을 계획한다면 방문하고 싶은 지역의 관광안전지수 즉, 혼잡도를 미리 확인해서 방문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또한 서울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확진자와 백신 접종자 현황, 관광객이 지켜야 할 필수 방역 수칙 등 서울을 방문하는 관광객을 위해 코로나19 관련 종합정보를 제공한다.

이 정보는 현재 서울관광 공식 웹사이트인 '비짓서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입력 2021-07-13 09:25:12 수정 2021-07-13 09:25:12

#서울관광안전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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