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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동거' 김강민, 코로나19 확진..."치료 집중"

입력 2021-07-22 14:15:11 수정 2021-07-22 14: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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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강민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2일 김강민 소속사 측은 "김강민이 최근 코로나19 양성 지인에 의해 밀접접촉자로 분류됐고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강민은 현재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치료센터에 들어가 치료에 집중하고 있다”며 “당사 역시 방역 당국의 지침에 적극 협조해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강민은 지난 15일에 종영한 tvn 수목드라마 '간떨어지는 동거'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는 MBC 새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 출연을 앞두고 있다.

(사진= 김강민 인스타그램)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21-07-22 14:15:11 수정 2021-07-22 14: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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