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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4살 딸과 서울스카이 데이트..."고소공포증에 덜덜"

입력 2021-07-24 09:00:15 수정 2021-07-24 09: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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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5개월 차인 이지혜가 딸과의 데이트 현장을 공개했다.

23일 이지혜는 자신의 SNS에 "서울스카이+롯데아쿠아리움. 고소공포증에 무서워서 난 덜덜 떨었는데 태리는 아무렇지 않게 잘놀았다 ㅋㅋ당분간은 못다니겠지만 상황이 나아지면 또 놀러가야징"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는 서울의 경치를 배경으로 딸 태리의 손을 꼭 잡고 있다. 아쿠아리움에서 악어를 구경하고 있는 태리의 앙증맞은 뒷모습도 담겨있다.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씨와 결혼해 딸 태리양을 두고 있다. 최근 시험관 수술을 통해 둘째 임신에 성공, 현재 임신 5개월 차다.

(사진= 이지혜 인스타그램)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21-07-24 09:00:15 수정 2021-07-24 09:00:15

#서울스카이 , #이지혜 , #임신 5개월 , #문재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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