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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성심병원 신생아 치료실 근무 간호사 1명 확진

입력 2021-07-30 13:56:23 수정 2021-07-30 13:5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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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시 내 대형 병원 신생아 집중 치료실에서 근무하는 간호사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해당 치료실은 동일집단 격리 조치됐다.

한림대 동탄성심병원 등에 따르면 이 병원 신생아 집중치료실에 근무하는 간호사 A씨는 지난 28일 발열과 두통 등의 증상이 나타났다. 이후 병원 내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 밤에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화성시 방역당국은 A씨와 접촉한 것으로 추정되는 동료 의료진 등 30여명에 대해 진단 검사를 하고 있다.

신생아 집중치료실이 격리 조처되면서 입원 치료 중인 신생아 6명의 면회도 8월 11일 정오까지 중단된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21-07-30 13:56:23 수정 2021-07-30 13:5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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