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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조♥린아, 두 아이 부모된다..."내년 1월 출산"

입력 2021-09-28 11:14:05 수정 2021-09-28 11: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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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승조와 린아가 두 아이의 부모가 된다.

장승조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측은 "장승조 아내 린아가 둘째를 임신 중이다. 내년 1월 출산 예정"이라고 전했다.

장승조와 린아는 지난 2011년 뮤지컬 '늑대의 유혹'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고 2014년 11월에 결혼했다. 이후 2018년에 득남했으며, 3년만에 둘째를 임신했다.

장승조는 2005년 뮤지컬 '청혼'으로 데뷔해 tvN 드라마 '아는 와이프', MBC '돈꽃'등에 출연했다.

린아는 천상지희로 활동하며 '한 번 더 OK' 'Dancer in the rain' 등으로 사랑받았으며, 이후 배우로 전향해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오케피' '몬테크리스토' '벤허' '스위니토드'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21-09-28 11:14:05 수정 2021-09-28 11: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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