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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가, 선착순 30점포 대상 '0원 창업' 지원

입력 2021-10-28 10:00:01 수정 2021-10-28 1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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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이후 가장 두드러지게 성장한 업종은 ‘배달 창업’이다.

이처럼 비대면 문화가 주를 이루며 배달 전문점들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최초 볶음우동 프랜차이즈 '볶가'가 선착순 '0원 창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배달 창업 브랜드 볶가는 선착순 30호점 한정으로 가맹비, 교육비, 로열티를 모두 면제하는 '0원 창업' 혜택을 제공한다.

선착순으로 진행하는 이 프로모션은 조기 마감이 예상된다. 해당 프로모션 혜택을 받을 경우 초기 투자 비용에 대한 부담을 낮출 수 있는 데다 창업 리스크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업계 관계자는 "볶가는 볶음우동에 중화요리와 치킨이라는 색다른 구성으로 블루오션 시장을 개척했다. 1%의 퍼플오션 아이템인 만큼 가맹 사업 1달 만에 7호점 달성이라는 기록을 세운 바 있다"면서 "메뉴 경쟁력과 더불어 탄탄한 매출 전략도 보유해 소형 매장에서도 안정적인 성과 달성이 가능한 데다 간편 운영 시스템을 도입해 초보자도 쉽게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전했다.

키즈맘 뉴스룸 kizmom@kizmom.com
입력 2021-10-28 10:00:01 수정 2021-10-28 10:00:01

#볶가 , #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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