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Life & Culture

'만삭' 이지혜, "호르몬 왔다갔다, 울었다 웃었다 해"

입력 2021-11-30 13:31:11 수정 2021-11-30 13:31:11
  • 프린트
  • 글자 확대
  • 글자 축소


둘째를 임신 중인 이지혜가 근황을 전했다.

30일 방송된 '정오의 희망곡'에서는 2021 MBC FM4U 패밀리데이를 '맞이해 스페셜 DJ 이지혜와 함께했다.

이지혜는 '정오의 희망곡' 컴백 소감을 밝히면서 "진짜 울컥한다. 울어도 되나. 왜냐면 호르몬이 왔다갔다 한다. 만삭이라. 울었다 웃었다 가능하다"라며 너스레 떨었다.

또 드레스코드를 맞추기 위해 입은 트레이닝복이 "만삭이라 허리에 맞는 사이즈가 없었다"라며 "인터넷을 통해 특별 주문한 것이다. 출연료 2만원만 더 달라"며 웃음을 유발했다.

이지혜는 만삭의 몸에도 불구하고 노래를 열창하며 "복식을 하니까 아이가 나오려 한다"고 말해 폭소를 더했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에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현재는 둘째 임신 9개월 차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21-11-30 13:31:11 수정 2021-11-30 13:31:11

#이지혜 , #호르몬 , #만삭 , #정오의 희망곡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URL
© 키즈맘, 전재 및 재배포 금지